김상식 감독의 베트남 23세 이하(U-23) 축구 대표팀이 아랍에미리트를 꺾고 4강에 진출했다.
베트남은 전반 35분 부상인 레 빅토르를 빼고 딘 박을 투입했다.
연장 전반 11분 베트남이 드디어 UAE의 골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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