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대로 일냈다…최고 11.7% 찍고 시청률 수직 상승한 한국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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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일냈다…최고 11.7% 찍고 시청률 수직 상승한 한국 드라마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이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두자릿수 시청률을 돌파했다.

곽순원의 눈을 마주친 순간, 이한영은 지난 생에서 자신을 죽음으로 몰아넣은 인물이 바로 그였다는 사실을 알아차렸다.

사람들이 몰려들자 곽순원은 황급히 자취를 감췄고, 한영은 장부를 쫓는 진짜 배후가 이창효(최홍일)가 아닌 강신진(박희순)이라는 점을 알아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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