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새해 위기 가구 돕는 '희망지원금'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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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새해 위기 가구 돕는 '희망지원금' 확대

경남도는 새해 정부 긴급복지 지원 대상에서 빠진 위기 상황 가구를 돕는 '희망지원금' 대상을 확대한다고 17일 밝혔다.

도는 지난해 희망지원금 사업을 시작하면서 4인 가족 기준 금융재산 1천609만원 이하 가정을 지원 대상으로 정했다.

시행 첫해, 1천109가구, 도민 1천858명에게 희망지원금 13억400만원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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