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아울러 계엄 국면에서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윤석열 전 대통령 구명 운동에 나설 것이라고 기대했던 한국 일부 보수 세력에 대해서는 "제정신이 아니라고 느꼈다(I felt they were crazy)"고 회고했다.
윤 전 대사대리는 "솔직히 트럼프 행정부는 북한과 접촉을 매우 원하고 있다.하지만 탱고를 추기 위해서는 두 사람이 필요하다"며 "현재로서는 김정은이 트럼프 행정부와 대화할 준비가 안 돼 있다는 점은 꽤 명백하다"고 말했다.
북한은 우크라이나 파병 후 러시아와 협력 심화, 중국과 관계 개선, 사이버 절도 등을 통해 상당한 이익을 얻었기에 당장 대화에 나설 유인이 적다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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