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6일(금)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 5회에서는 정재계 병역 비리 장부를 터트린 이한영(지성 분)이 숙적 강신진(박희순)이 있는 서울중앙지법행 티켓을 거머쥐고 거악의 중심부를 파고들었다.
특히 충남법원장 백이석(김태우)이 서울행 티켓을 두 장 더 받았다며 “임정식 수석, 이한영 판사 나와 함께 서울로 간다”고 말하는 장면은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순간 최고 시청률 11.7%까지 치솟았다.
전생의 원수 강신진의 부름을 받아 식당으로 향한 이한영은 복수심을 숨기고 자신을 “철거민의 아들”이라 소개하며 그의 경계심을 누그러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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