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제 전쟁이 이미 끝난 21세기에 이들은 반국가 세력 음모론을 믿고, 그들이 선거를 왜곡해 나라를 집어삼키려 한다는 이념적 망상에 빠져 있다.
윤정부 시절 당대표를 두고 맞선 김기현과 나경원이 노선 투쟁을 했나? 명품 가방과 사이비 종교 세력 말고 기억에 남는 게 있는가? 장동혁과 김문수가 당대표 경선에서 무슨 노선 투쟁을 했나? 지금 장동혁과, 한동훈이 '당원 게시판 문제'를 두고 '노선 투쟁'을 하고 있나? 여전히 '친윤'과 '친한'으로 싸우면서, 표는 아스팔트 극우 세력에 외주를 주고 있는 것이 현재 이 정당의 적나라한 실체다.
'보수 정당' 민주당은 되는데, '진보 정당' 국민의힘은 왜 안 되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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