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뉴스페이스 上] 이제 민간이 쏜다…상업 우주 발사 시대 '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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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뉴스페이스 上] 이제 민간이 쏜다…상업 우주 발사 시대 '활짝'

지난 2025년 한 해 동안 누리호 4차 발사 성공과 초고해상도 위성 확보, 민간 기업의 첫 상업 발사 도전 등 굵직한 마일스톤이 쏟아지며 'K-뉴스페이스' 시대로의 전환에 방점이 찍혔다는 평가다.

◆누리호 4차 발사 성공…민간 주도 '우주 수송' 신뢰도 확립 지난해 가장 독보적인 성과는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의 4차 발사 성공이다.

우주항공청은 누리호의 연속 성공을 통해 한국이 독자적인 우주 수송 능력을 확보하고 자주적인 국가 우주개발 역량을 갖추게 됐다는 점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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