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행유예 기간에도 '욱'…노상 방뇨로 시비 붙어 발길질한 3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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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행유예 기간에도 '욱'…노상 방뇨로 시비 붙어 발길질한 30대

다른 범죄로 인한 집행유예 기간에도 노상 방뇨로 시비가 붙은 매장 직원을 넘어뜨려 발길질한 30대가 처벌받았다.

춘천지법 형사1단독 송종환 부장판사는 상해 혐의로 기소된 A(36)씨에게 벌금 700만원을 선고했다고 17일 밝혔다.

송 부장판사는 "집행유예 기간 중임에도 이 사건 범행으로 나아갔을 뿐만 아니라 피고인은 동종전과가 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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