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해웅 중국야구협회 한국 대표는 한중 야구 교류의 선구자다.
학창 시절부터 야구를 좋아한 최해웅 회장은 그동안 중국 장쑤 팀과 KBO리그 NC 다이노스의 업무 협약, 김용달, 구대성 등 한국인 지도자들의 중국 야구 진출, 중국 팀의 한국 전지훈련 및 한국 용품 업체의 중국 리그 진출 주선 등 왕성한 활동을 해왔다.
최 회장은 "한중 체육 교류에서 야구가 할 역할이 크다"며 "중국에서 유망주들이 한국 학교로 야구 유학을 올 수 있고, 중국 팀들이 한국 선진 야구를 배우기 위해 한국에 장기 전지훈련을 올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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