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급 잣대로 일괄 징계?"…내란TF 발표 앞두고 경찰 간부 불안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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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급 잣대로 일괄 징계?"…내란TF 발표 앞두고 경찰 간부 불안 확산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12·3 비상계엄 가담 여부를 조사해온 헌법존중 정부혁신 태스크포스(TF)가 이달 16일 관계 부처별 조사 결과 보고를 마친 가운데, 결과 발표와 후속 징계 절차를 앞두고 경찰 내부의 불안과 반발이 확산하고 있다.

17일 뉴시스 취재를 종합하면 헌법존중 TF 조사가 마무리된 이후 징계위원회 회부 여부와 대상 범위를 둘러싸고 현장 경찰 간부들 사이에서 위기감이 감지되고 있다.

또 다른 경찰 간부는 "위법 상황인지 알지 못한 상태에서 현장에 투입됐다는 이유만으로 책임을 묻는 것은 과도하다"며 "사안의 경중을 따지지 않고 특정 계급 이상을 일괄적으로 징계 대상으로 올리는 방식은 면피성 조치로 비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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