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클 넘어뜨리고, 유니폼 찢고…프로농구 거친 외국 선수들 '줄징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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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클 넘어뜨리고, 유니폼 찢고…프로농구 거친 외국 선수들 '줄징계'

프로농구 외국 선수들이 비신사적 행위를 반복하며 농구 팬들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서울 삼성 앤드류 니콜슨은 13일 제재금 100만원, 창원 LG 아셈 마레이는 15일 제재금 90만원 징계를 받았다.

니콜슨은 7일 LG와의 원정 경기 중 스크린 파울을 범한 뒤 심판 판정에 거칠게 항의해 테크니컬 파울을 당해 5반칙 퇴장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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