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효리·이상순 부부가 15년 동안 함께한 반려견 구아나를 떠나보냈다.
이상순은 16일 자신의 SNS를 통해 “2011년에 처음 만나 지금까지 15년 동안 내 곁을 한결같이 지켜주던 구아나가 떠났다”고 전하며 반려견과의 이별 소식을 알렸다.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어린 시절의 구아나부터 이효리·이상순 부부와 산책을 하던 모습, 힘이 빠진 채 이효리와 눈을 마주하고 있는 순간까지, 구아나와 함께한 시간들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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