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부왕' 션이 바자회에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션보다 먼저 와 있던 래퍼 우원재와 쿠기는 션의 방문 소식에 바로 90도로 인사를 했다.
코드쿤스트는 션 앞에서 얼어붙은 우원재와 쿠기를 두고 "우리 이렇게 공손한 거 처음 보죠?"라고 말하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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