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통이 역사 만든다…제2의 메니피 꿈꾸는 ‘닉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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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통이 역사 만든다…제2의 메니피 꿈꾸는 ‘닉스고’

한국마사회가 보유한 명마 '닉스고'가 지난 7일 한국 땅을 밟았다는 소식에 국내 경주마 생산 농가 사이에서 교배 지원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한국마사회는 보유 씨수말을 활용해 매년 민간 농가 씨암말에 대해 무상 또는 소액의 유상 교배를 지원해 오고 있다.

한국 경마의 혈통을 논할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이름은 '메니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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