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대의원·권리당원 '1인 1표제' 당헌·당규 개정안 재추진을 공식화했다.
민주당은 오는 22~24일 1인1표제 당헌 개정에 대한 당원 의견 수렴 절차를 거쳐 다음달 2일 중앙위를 개최, 이틀간 온라인 투표 방식으로 당헌을 개정한다는 계획이다.
정 대표가 최근 최고위원 보궐선거 이후 즉각 1인1표제 재추진에 나선 것은 지난달 중앙위원회 부결로 흔들렸던 리더십을 재정립하고자 하는 의지로 관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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