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4시간 필리버스터(무제한토론)로 역대 최장 기록을 세운 지 한달이 채 되지 않아 '쌍특검 수용 촉구' 단식투쟁에 나섰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장 대표의 '민주당 공천뇌물·통일교 게이트' 쌍특검 수용 촉구 단식투쟁은 17일 3일 차에 접어들었다.
장 대표는 쌍특검 수용이라는 요구를 관철할 때까지 단식투쟁을 접지 않겠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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