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세·와이스보다 더 잘하기 위해 노력할 것"…'한화 13억 외인' 에르난데스의 다짐 [인천공항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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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세·와이스보다 더 잘하기 위해 노력할 것"…'한화 13억 외인' 에르난데스의 다짐 [인천공항 인터뷰]

에르난데스는 제3국을 통해 한국으로 향했다.

베네수엘라 출신의 1999년생 우완투수 에르난데스는 최고 156km/h, 평균 150km/h 이상의 싱커성 무브먼트를 가진 패스트볼을 구사하는 스리쿼터 유형의 투수다.

에르난데스는 "한화는 좋은 팀이라고 들었다.지난해 준우승을 차지했기 때문에 많은 걸 기대하고, 올해 우승을 노릴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지난해 (폰세와 와이스가) 좋은 업적을 이뤘다는 걸 알고 있다.긴장하거나 걱정하진 않는다.또 하나의 도전이다.최소한 폰세, 와이스만큼 하거나 그들보다 더 잘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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