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생부모님을 만나게 된다면, 그들이 저를 입양 보내기로 한 결정을 완전히 이해한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1979년 2월 미국으로 입양된 트레이시 캐서린 갤러웨이(한국명 김미나·47) 씨는 17일 아동권리보장원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갤러웨이 씨가 태어나기 직전에 친생부모는 헤어졌고, 그의 어머니는 그를 입양 보내기로 결정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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