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인 손님 막고 영어 메뉴는 2배 가격…日 라멘집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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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 손님 막고 영어 메뉴는 2배 가격…日 라멘집 논란

일본의 한 라멘 가게에서 중국인 손님 출입을 금지하고 영어로 표기된 메뉴판에는 더 비싼 가격을 기재하면서 인종차별 논란이 불거지고 있다.

이에 일부 누리꾼들은 "일본어를 읽을 수 있는 중국인 관광객들에게는 효과가 없을 거다" "요즘은 다 번역 앱을 쓰는데 이중 가격을 적용하는 건 터무니없는 일" "문제를 일으키는 손님 중 중국인이 90%라는 주장의 증거를 제시하라"며 황당함을 표했다.

7일 레스토랑 측은 "가격을 이중으로 책정한 이유는 외국인을 겨냥한 것이 아니라 일본어를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들을 겨냥한 것"이라는 입장만 내놓았고, 현재 중국인 출입 금지 조치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은 따로 언급하지 않은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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