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대통령 "쿠르드어, 공용어로 채택" 포용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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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 대통령 "쿠르드어, 공용어로 채택" 포용책

아메드 알샤라 시리아 임시대통령이 쿠르드어를 공용어로 채택한다고 16일(현지시간) 밝혔다.

북서부 알레포 일대에서 쿠르드족이 주축인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정부군의 충돌이 이어지는 상황 속에서 민족·종파간 갈등을 해소하기 위한 포용책으로 보인다.

국영 SANA통신에 따르면 알샤라 대통령은 이날 공포한 대통령령에서 "시리아의 쿠르드족 시민은 시리아 국민의 필수적이고 불가분한 구성원"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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