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초당파 의원들, 트럼프 '그린란드 야욕' 속 덴마크 지지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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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초당파 의원들, 트럼프 '그린란드 야욕' 속 덴마크 지지 방문

더빈 의원은 "우리는 우리가 그 점을 매우 고마워하고 있음을 알리고 싶다"며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은 미국인들이 느끼는 것을 반영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코펜하겐을 방문한 미국 의원 대표단에는 미 상원 나토 옵서버 그룹 공동의장인 공화당의 톰 틸리스 의원과 진 샤힌, 피터 웰치 등 민주당 상원의원, 매들린 딘 등 민주당 소속 하원의원 5명도 동참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국내외의 반발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이날도 그린란드 병합 의지를 재차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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