옌스 카스트로프(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가 부진한 하루를 보내면서 혹평을 피하지 못했다.
이날 카스트로프는 3-4-3 전형에서 왼쪽 윙어로 선발 출전했지만 별다른 활약상을 보여주지 못하고 후반 24분 교체됐다.
독일 유력지 '빌트'는 카스트로프에게 평점 5를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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