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 30분 볼터치 3회"…'이래도 韓 대표팀 주전?' 카스트로프 충격 부진→1-5 참패에 혹평 폭발 "모든 면에서 실망스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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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 30분 볼터치 3회"…'이래도 韓 대표팀 주전?' 카스트로프 충격 부진→1-5 참패에 혹평 폭발 "모든 면에서 실망스러워"

옌스 카스트로프(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가 부진한 하루를 보내면서 혹평을 피하지 못했다.

이날 카스트로프는 3-4-3 전형에서 왼쪽 윙어로 선발 출전했지만 별다른 활약상을 보여주지 못하고 후반 24분 교체됐다.

독일 유력지 '빌트'는 카스트로프에게 평점 5를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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