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최대 여행 성수기로 꼽히는 춘절 연휴(2월 15~23일)를 앞두고 중국발 일본행 항공편 운항이 절반 가까이 감소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일본 TBS는 16일 "춘절 연휴 중국에서 일본으로 가는 항공편 수가 지난해 대비 40% 이상 감소할 것으로 보인다는 중국 보도가 있었다"고 알렸다.
앞서 중국 정부는 자국민들에게 일본 방문이나 유학 자제를 여러 차례 강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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