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딸이라고 주장한 튀르키예 여성의 친자 확인 소송이 기각됐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지난 1일(현지시각) 데일리 사바(Daily Sabah) 등 튀르키예 매체에 따르면 앙카라에 거주하는 네클라 오즈멘(55·여)은 DNA 검사를 통한 트럼프 대통령과의 친자 확인 소송을 제기했지만, 법원은 오즈멘이 충분한 증거를 제시하지 못했다는 이유를 들어 기각했다.
이에 오즈멘은 자신이 트럼프 대통령의 딸이라며, 입양된 후 사티와 두르순에게 출생신고 됐다고 주장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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