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모사드 수장, 이란 사태 속 美 공격 논의차 방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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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모사드 수장, 이란 사태 속 美 공격 논의차 방미

이스라엘 국외 정보기관의 수장이 '이란 사태' 논의를 위해 16일(현지 시간) 미국을 찾았다고 미 매체 액시오스가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액시오스는 다비드 바르네아 모사드 국장이 이날 미국에 도착했다며 "이란 내 시위와 정권의 강경 진압에 대응한 미국의 군사 행동 가능성을 두고 미국과 이스라엘이 진행 중인 협의의 일환"이라고 전했다.

앞서 미 일간 뉴욕타임스(NYT)는 14일 네타냐후 총리가 트럼프 대통령에게 통화로 이란에 대한 군사 행동을 당분간 보류해 달라고 요청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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