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들기 전 어두운 방에서 스마트폰을 보는 습관이 눈 건강에 치명적이라는 전문가의 경고가 나왔다.
이어 "어두운 방에서 스마트폰을 보는 습관은 눈의 망막 조직을 태워버리는 것과 다름없는 행동"이라면서 "확장된 동공으로 들어온 블루라이트는 무방비 상태인 망막 세포를 공격하고 황반변성을 유발해 실명에 이르게 할 수 있다"고도 설명했다.
특히 중장년층 여성의 경우 눈 앞쪽 구조가 좁아 어두운 곳에서 고개를 숙이고 스마트폰을 보는 행동이 더욱 위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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