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명 '두쫀쿠 열풍'이 지속되는 가운데, '팽이버섯'이라는 이색 재료를 활용한 두바이쫀득쿠키(두쫀쿠)가 판매돼 화제다.
후기를 접한 매장 주인은 SNS에 조리 영상을 올리며 "팽이버섯 이야기를 조금 덧붙이자면, 영상에서 보신 것처럼 오븐에 두 번 구워 누룽지처럼 바삭하게 만든다"고 설명했다.
이어 "팽쫀쿠(팽이버섯 두바이쫀득쿠키)를 만들기 위해 팽이버섯 반묶음 정도가 들어가고, 익숙한 맛을 위해 카다이프도 함께 소량 사용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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