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은 절친에게 전화해서 "목 아파서 죽을 것 같다"며 "자려고 누우면 목이 너무 아파서 두통이 갑자기 온다"고 말했다.
이어 병원에서 담당 의사는 "통증이 재발할 수밖에 없는 게 목이 역커브"라며 "거북목이 있다 보니 등쪽이나 경추성 두통이 올 것"이라고 말했다.
담당의는 "목이 길어서 거북목이 잘 오는 스타일"이라며 "거북목이 너무 심한 상태"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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