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자지구 재건까지 과도기 통치를 맡는 가자행정국가위원회(NCAG)가 이집트 카이로에서 첫 회의를 열었다고 사우디아라비아 매체 알아라비야 등이 1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알리 샤트 NCAG 위원장은 회의에서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결의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계획, 그리고 팔레스타인 자치정부(PA)의 승인에 따라 위원회가 구성됐다"고 밝혔다.
샤트 위원장은 가자지구 칸유니스 출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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