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측근 연준의장후보 "파월수사, 단순 정보요청…별것없을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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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측근 연준의장후보 "파월수사, 단순 정보요청…별것없을것"

미국 법무부의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에 대한 수사가 큰 논란이 되는 가운데 차기 연준 의장 후보감으로 거론되는 백악관 참모가 수사의 의미를 축소하고 나섰다.

현재 법무부는 연준이 파월 의장 재임 중 추진한 청사 개보수 사업의 비용이 당초 계획을 크게 초과한 것과 관련해 파월 의장을 수사하고 있다.

따라서 파월 수사의 의미를 축소한 해싯 위원장의 발언이 만약 트럼프 대통령과의 조율 속에 나온 것이라면 파월 수사와 관련해 트럼프 대통령도 일종의 '출구전략'을 모색하고 있는 것 아니냐는 추측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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