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운서 출신 박은영이 둘째 출산 후기를 전했다.
영상에서 박은영은 출산을 앞두고 "제가 1월 15일이 출산 예정일이고 오늘이 4일이니까 열흘 정도 남았다.38주 3일 정도 된 건데 왜 출산이 임박했느냐.유도 분만을 9일에 하기로 했다.교수님이 둘째는 유도 분만을 많이 권하신다더라"라고 유도 분만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
출산을 마친 박은영은 "둘째는 정말 순식간이다.딱 세 번 힘주고 나왔다"라며 "자연분만의 좋은 점은 낳자마자 물을 마시고 바로 밥이 나와서 첫 식사를 하겠다"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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