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세' 박은영 "뱃속 아이 거꾸로 있었는데…한 시간도 안돼 출산" (아나모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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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세' 박은영 "뱃속 아이 거꾸로 있었는데…한 시간도 안돼 출산" (아나모르나)

아나운서 출신 박은영이 둘째 출산 후기를 전했다.

영상에서 박은영은 출산을 앞두고 "제가 1월 15일이 출산 예정일이고 오늘이 4일이니까 열흘 정도 남았다.38주 3일 정도 된 건데 왜 출산이 임박했느냐.유도 분만을 9일에 하기로 했다.교수님이 둘째는 유도 분만을 많이 권하신다더라"라고 유도 분만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

출산을 마친 박은영은 "둘째는 정말 순식간이다.딱 세 번 힘주고 나왔다"라며 "자연분만의 좋은 점은 낳자마자 물을 마시고 바로 밥이 나와서 첫 식사를 하겠다"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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