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슈퍼컵 20년 만에 부활… 전북-대전 맞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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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슈퍼컵 20년 만에 부활… 전북-대전 맞대결

연맹은 16일 서울 아산정책연구원에서 2026년도 제1차 이사회 및 정기총회를 개최해 ▲K리그 슈퍼컵 개최 ▲김해, 용인, 파주의 K리그 가입 승인 ▲K리그2(2부)-K3리그 간 승강제 실시 ▲결산 및 예산안 승인 등의 안건을 의결했다.

직전 시즌 K리그1(1부) 우승팀 홈 경기장에서 K리그1 우승팀과 코리아컵 우승팀이 맞붙는 방식으로 치러진다.

K리그1 우승팀 전북 현대와 준우승팀 대전 하나시티즌이 맞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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