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배구 남녀부 우승후보 대한항공과 현대건설이 나란히 연패 늪에서 벗어났다.
KB손해보험은 3세트에서 안드레스 비예나(등록명 비예나)의 활약으로 듀스 끝에 33-31로 이겼다.
승점을 추가하지 못한 KB손해보험은 시즌 12승11패 승점 37로 3위에 계속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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