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VAL KOREA가 지난 10일(토) 성균관대학교에서 제18회 포럼을 개최하고, 인공지능(AI) 패권 경쟁의 현주소와 AI 시대의 사회적 책임, 법적·윤리적 과제를 심층적으로 논의했다.
이번 포럼은 '민간이 이끄는 AI 패권 경쟁: 한·중·일 전략 지도와 한국의 기회'를 다룬 1부와 'AI와 인간의 공존: AI 시대의 거버넌스, 법적·윤리적 쟁점'을 주제로 한 2부로 나뉘어 진행됐다.
'민간이 이끄는 AI 패권 경쟁: 한·중·일 전략 지도와 한국의 기회'라 주제로 나선 김 대표는 AI 기술이 일주일 단위로 새로운 모델과 기능을 선보일 만큼 빠르게 발전하고 있으며, 이러한 상황에서는 단순한 협력이나 경쟁이라는 표현보다 패권이라는 단어가 현실을 더 정확하게 설명한다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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