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탁구 간판 신유빈(대한항공)이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스타 컨텐더 도하 2026 여자단식 32강을 통과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신유빈은 16일(한국 시간)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아네트 카우프만(독일)과의 대회 여자단식 32강에서 3-1(12-10 7-11 14-12 11-8) 승리를 거뒀다.
신유빈은 1게임에선 듀스까지 가는 접전 끝에 12-10으로 우위를 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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