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이슬이 32점을 몰아친 여자농구 청주 KB가 꼴찌 인천 신한은행을 상대로 연승을 거두며 단독 2위 자리를 지켰다.
60-58로 근소하게 앞선 채 마지막 쿼터에 들어선 KB는 강이슬과 사카이 사라의 연속 3점포 등으로 14득점해 쿼터 종료 6분 50여초를 남기고는 11점 차까지 달아났다.
KB의 강이슬은 이날 3점포 12개를 던져 7개를 적중하는 등 32점을 몰아치고, 5리바운드 5어시스트를 곁들이며 펄펄 날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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