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패 탈출을 노리는 대한항공은 1세트부터 강서브로 KB손해보험의 리시브를 흔들며 기선제압에 들어갔다.
러셀의 블로킹과 함께 21-12라는 큰 점수 차를 벌린 대한항공은 세트 막판 상대 속공에 흔들리며 추격을 허용했으나, KB손해보험 홍상혁의 스파이크 서브가 라인을 벗어나며 1세트를 승리로 마쳤다.
세트 초반 러셀의 서브에이스 두 방을 비롯해 5연속 득점을 내고 격차를 벌리기 시작한 대한항공은 세트 중반 또 한 번 터진 러셀의 강서브로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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