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자인대 부상 후 은퇴도 고민했지만...” 맨유 ‘유리몸 CB’의 고백 “주변의 도움으로 극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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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인대 부상 후 은퇴도 고민했지만...” 맨유 ‘유리몸 CB’의 고백 “주변의 도움으로 극복했다”

리산드로 마르티네스가 축구화를 벗을 생각도 했었다고 고백했다.

탁월한 위치 선정으로 공중볼 경합에서도 크게 밀리지 않고 특유의 저돌적 수비로 후방을 단단히 지탱한다.

영국 ‘트리뷰나’는 15일(한국시간) “리산드로는 지난 시즌 ACL 부상 이후 은퇴를 고려했을 정도로 힘든 시간을 보냈다”라며 그의 인터뷰 내용을 전달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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