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은 16일 경기도 의정부 경민대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원정경기에서 27점을 뽑은 외국인 주포 카일 러셀(등록명 러셀)을 앞세워 KB손해보험을 세트 점수 3-1(25-18 26-24 31-33 27-25)로 물리쳤다.
KB손보는 랠리가 이어지던 31-31에서 안드레스 비예나(등록명 비예나)가 블로킹과 퀵오픈 득점으로 마지막 2점을 책임졌다.
대한항공은 4세트 20-23에서 거센 추격으로 듀스를 만든 뒤 김규민의 결정적인 블로킹 2개로 극적인 승리를 만들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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