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인기 군경합동TF, 용의자 조사…"내가 날렸다" 주장도(종합)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무인기 군경합동TF, 용의자 조사…"내가 날렸다" 주장도(종합)

북한이 제기한 한국발 무인기 침투 주장에 대해 조사 중인 군경합동조사 태스크포스(TF)가 16일 민간인 용의자에 대한 조사를 진행 중이다.

A씨는 인터뷰에서 "(본인이 띄운 게 틀림없이) 맞는다"며 "(예성강 인근) 우라늄 공장의 방사선과 중금속 오염도를 측정해보려고 드론을 날렸다.북한에 있다는 이유로 우리가 알 수 없으니, 내가 능력이 되는 것 같아 체계적으로 조사해보고자 (무인기를 날렸다)고 주장했다.

이날 군경합동조사TF에서 조사받은 이는 자신의 부탁을 받고 무인기를 제작만 한 인물이라고 주장했다.A씨는 "(무인기 제작자도, 판매자도) 북한에 날릴 거란 생각은 못 했을 것"이라며 "수사기관에 가서 사실대로 다 이야기하면 정리가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