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공천 뇌물·통일교 특검' 촉구 단식 이틀차…"끝까지 싸우겠다"(종합)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장동혁, '공천 뇌물·통일교 특검' 촉구 단식 이틀차…"끝까지 싸우겠다"(종합)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16일 더불어민주당의 공천 뇌물·통일교 게이트 특검 수용을 촉구하기 위한 단식 이틀째를 이어갔다.

장 대표는 "천 원내대표가 필리버스터 첫 주자로 올라가서 할 수 있는 시간을 다 채워서 하고,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중요한 일정으로 출장갔다가 제가 단식한다니 서둘러 귀국하는 것으로 안다"라며 "이 대표와 천 원내대표가 힘 보태준 것에 깊이 감사한다"고 말했다.

박 수석대변인은 향후 단식 계획에 대해 "전날도 장 대표는 단식 시작 전에 쓰러질 때까지 단식하겠다고 했다"며 "저희가 요구하는 쌍특검법을 민주당이 받아들이지 않으면 장 대표는 결연한 의지로 본인을 희생하겠다고 말씀하셨다"고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