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율주행 기술 고도화와 운항 데이터 수집, 기술 연계 등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
HD현대는 계열사인 HD한국조선해양·아비커스와 해운사 HMM이 AI 기반 자율운항 솔루션 도입 계약 및 기술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아비커스는 자율운항 솔루션의 고도화와 공급, HMM은 자율운항 도입 및 운항 데이터 제공, HD한국조선해양은 플랫폼 지원 및 기술 연계 협력을 맡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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