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차도, 노벨평화상 메달 트럼프에 바쳤지만…백악관 "임시 대통령 로드리게스, 매우 협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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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차도, 노벨평화상 메달 트럼프에 바쳤지만…백악관 "임시 대통령 로드리게스, 매우 협조적"

베네수엘라 야권 지도자 마리아 코리나 마차도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 노벨평화상 메달을 넘겼다.

백악관은 마두로 정권 부통령 출신 델시 로드리게스 베네수엘라 임시 대통령과 협력이 잘 이뤄지고 있다며 만족감을 표시했고 로드리게스 임시 대통령 또한 미 석유기업의 자국 진출 길을 닦으며 트럼프 대통령 요구에 부응하고 있다.

마차도가 노벨평화상 메달을 트럼프 대통령에 증정한 것은 마두로 생포 뒤 베네수엘라 정권 격변기에 미국이 마차도를 외면하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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