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전자영 의원(더불어민주당, 용인4)은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총18억원으로 추진하는 기흥호수 야외무대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전자영 의원은 “기흥호수공원 야외무대 조성사업에는 이미 두 차례에 걸쳐 확보한 특조금 13억 원과 2025년 12월 말 예산 5억원을 더해 총 18억 원을 투입해 기흥 지역에서 공연·축제·행사를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에 기여할 것”이라며 “수차례에 걸쳐 지속적으로 실무 간담회에서 논의한 내용이 설계 단계부터 반영돼 시민들이 다양한 문화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제대로 조성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이어 전자영 의원은 “주민 삶과 직결된 문화·교육 인프라 확충을 통해 기흥의 가치를 더 높여 나가겠다”며 “오는 9월 경 완공 예정인 기흥호수 야외무대 과정을 세심하게 챙기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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