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는 에너지 시설에 대한 러시아의 공격으로 에너지 부문에 비상사태를 선포했다고 데니스 슈미할 제1부총리 겸 에너지부장관이 16일 말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슈미할 부총리는 "우리의 임무는 특히 수도 키이우에서 에너지 시스템 상황을 최대한 빨리 안정시키기 위한 체계적이고 효과적인 작업"이라고 텔레그램에 밝혔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이번 주 초 키이우, 오데사, 중앙 드니프로페트로프스크 지역의 에너지 상황이 가장 어렵다고 말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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