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멕시코 월드컵인데…일본 6월 사전 캠프지 '최적의 장소' 찾았다→'2차전 장소' 몬테레이 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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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멕시코 월드컵인데…일본 6월 사전 캠프지 '최적의 장소' 찾았다→'2차전 장소' 몬테레이 유력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이 이끄는 일본 축구대표팀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캐나다-미국-멕시코 공동 개최) 사전 캠프지로 한국이 주로 머무르는 멕시코에 자리를 잡을 전망이다.

일본 축구 전문 매체 '풋볼존'은 16일 일본 축구대표팀이 멕시코 몬테레이에서 2026 북중미 월드컵 사전 캠프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매체는 "몬테레이가 일본 축구 대표팀이 오는 6월 시작하는 월드컵 사전 캠프지 유력 장소로 알려졌다.이곳은 튀니지와 조별리그 2차전이 열리는 장소다"라며 "멕시코 축구 관계자에 따르면, 최종 조정이 남아 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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