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지지율이 대구·경북과 부산·울산·경남 등 영남 지역에서 큰 폭으로 하락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한국갤럽)이 16일 공표한 정기 여론조사에 따르면 정당 지지도에서 더불어민주당이 41%, 국민의힘이 24%, 조국혁신당이 4%, 개혁신당이 2%, 진보당이 1%, 이외 정당/단체가 2%를 기록했다.
대구·경북 지역에서 국민의힘 지지율은 전주 대비 9%포인트 하락한 42%를 기록해 50%대 벽이 무너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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