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형 인플루엔자 검출 급증…소아·청소년 중심 재확산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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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형 인플루엔자 검출 급증…소아·청소년 중심 재확산 우려

지난해 11월 중순(47주차) 이후 감소세를 보이던 인플루엔자가 2주 만에 다시 증가세로 돌아서면서, 유행기준(9.1명)보다 4배 이상 높은 수준의 유행이 지속되고 있다.

▲B형 인플루엔자 검출률 급증 .

2주차 의원급 환자의 호흡기 검체에서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검출률은 33.5%로 전주 대비 1.6%포인트 감소했지만, 세부 아형 분석 결과 B형 검출률이 17.6%로 급증한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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