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이 사고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전신주 2개가 잇달아 쓰러지면서 연산동 일대 아파트와 주택, 상가 등 996곳에 정전이 발생했다.
정전이 발생하자 한국전력 부산울산본부는 긴급복구반을 투입했으며, 오후 1시45분께 대부분 지역에 대한 전기공급을 재개했다.
사고 당시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현장 주변의 보행자와 차량 이동을 통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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