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농구 KB-신한은행 경기, '심판 배정 문제'로 30분 지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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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농구 KB-신한은행 경기, '심판 배정 문제'로 30분 지연 시작

심판 배정 오류로 여자프로농구 경기가 30분 늦게 열리는 어이없는 일이 일어났다.

WKBL은 경기 운영과 관련해 심판진 도착이 지연되는 상황이 발생했다고 설명했다.

WKBL은 급하게 경기에 투입할 심판을 구하려고 했으나 대체 심판 3명이 현장에 도착하기까지 시간이 걸릴 수밖에 없었고, 결국 경기 시간을 30분 미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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